생활속의과학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씨트론 조회 3회 작성일 2021-06-18 15:56:34 댓글 0

본문

[다락방] 당신만 몰랐던 과학 이야기! 일상 생활 속 궁금했던 호기심 해결 시간 / YTN 사이언스

평범한 일상 속 놀라운 과학 원리를 재밌게 전달하는 다락방!
생활 속에서 매일 만나는 과학적 원리를 캐치해 봅니다.
일상 속 궁금했던 호기심을 해결해보는 시간~

키보드 자판은 왜 ㄱ ㄴ ㄷ 순서와 다를까?
블루투스가 특이한 모양을 갖게 된 이유는?
건빵을 1분에 7개 이상 못 먹는다?
공중에 떠 있는 비행기에서는 지진의 영향을 받을까?
비행기 창문에 작게 난 구멍은 왜 존재할까?
볼펜 뚜껑 구멍에 숨겨진 비밀이 있다?

일상 속 누구나 한 번쯤 갖게 되는 궁금증!
그 궁금증 속에 숨어있는 과학적 원리를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다락방'과 함께 할까요?
-
과학 좋아하는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YTN사이언스의 다양한 채널을 만나보세용! :)

홈페이지 ▶ http://science.ytn.co.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ytnscience
네이버밴드 ▶ https://band.us/band/68281794
네이버포스트 ▶ https://post.naver.com/my.nhn?memberNo=12127589
1더하기 1은3 : 댓글 하나얔ㅋㅋㅋㅋㅋ
유재민 : 재밌네염
깊쾀깊쾀 : 재밋댜
대팔ˇ : 장풍샘이 여기 계시네 처음에 닮은 꼴인줄ㅋㅋ
si youl : 재밌다..

마스크 필터 속에 숨은 과학 원리 / YTN 사이언스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때 착용하는 미세먼지 마스크.
미세먼지 마스크를 만드는 필터에 과학 원리가 숨어 있다고 하는데, 어떤 과학이 숨어 있는지 알아본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185\u0026key=201906141520325022
미스터정 : 정전기 원리면 입김나오고 이럼 소용없는거 아닌가? 안쓰는거 보다 나아 보이지만 쫌 더 정확한 검증이 필요해보인다
Nick Brunsten : 살 수가 없음 파는곳이 전혀 없어요 미국엔
다예 : 새로알았다...
스카SCAL66 : 그래서 휴지나 물티슈,a4용지가5배로비싸졌지..
AKMA동생 : 음 온라인개학 개같은 거

일상 속 궁금했던 과학상식 1탄! / YTN 사이언스

[앵커]
과학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궁금한 S) 시간입니다.

우리 일상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숨어있는 과학 원리가 많은데요. 호기심을 자극했던 일상의 궁금증을 지금 바로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이효종]
안녕하세요! 과학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하는 궁금한 S의 이효종입니다.

궁금한 S와 함께할 오늘의 이야기 만나볼게요.

우리의 일상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과학과 관련된 부분이 아주 많은 걸 느낄 수 있죠? 그래서 오늘은 일상에서 느꼈던 아주 사소한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짧고 쉽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이 궁금하게 생각했던 첫 번째 질문입니다.

Q. 제 옆구리나 발바닥을 간지럽히면 하나도 안 간지러운데, 남이 간지러움을 태울 때는 너무 간지러워서 몸부림을 칠 정도입니다.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라고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한 S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보통 겨드랑이나 발바닥, 옆구리 같은 예민한 곳에서 간지러움을 느끼는데요. 왜 남이 간지럽혀야 간지러움을 느끼는 걸까요?

우리의 뇌는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새로운 정보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도록 진화했습니다.

내부감각까지 신경 써서 과부하가 걸리는 것보다는 훨씬 효율적인 방법이지요.

예를 들어 여러분의 코를 스스로 의식적으로 보려고 하면 볼 수 있는데 평소에는 전혀 신경 쓰이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뇌의 정보처리’의 특성 때문이죠.

간지러움도 마찬가지예요. 스스로 자신의 옆구리를 간지러움을 태우면 간지럽지도 않고, 웃음도 나오지 않죠. 이런 이유는 바로 예측 가능한 형태로 자극이 들어와서, 둔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인데요. ‘나의 옆구리를 간질이겠다’라는 행동에 대한 정보가 대뇌에서 형성되어 소뇌로 전달되기 때문이죠. 그런데 남이 갑자기 내 옆구리를 간지럽혔다면 우리 뇌에서 그 행위는 새로운 정보가 되고, 우리 두뇌는 간지러운 느낌의 자극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간지럼에는 최소 두 개의 뇌 부위가 연관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만지는 것에 대한 압력을 느끼는 부위인데요. 살짝 간질이는지, 찰싹 때리는지, 박박 문지르는지 구분해내는 것은 대뇌의 피질부위와 연결됩니다. 또 다른 하나는 좋은 기분을 관장하는 대뇌부인데요. 간지러움을 태우면 웃음이 나오는 것도 신경학적으로 이런 대뇌부위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누군가가 나를 간지럽힐 때는 흥분이나 놀람 같은 다른 형태의 반응이 나타날 수 있지만 가장 흔한 건 바로 웃음이죠. 그런데 사실, 신기하게도 아직 우리가 간지러움을 탈 때 왜 웃는지를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밝히지는 못했답니다.

재미있는 것은, 신경학자들과 심리학자는 간지러움이 웃음으로 반응하는 것을 사회적 행동으로 해석하기도 한다는 것인데요. 간지럼을 탈 때 웃는 것은 사람들 사이에서 중요한 친화적 목적을 위해 생겨났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간질이는 놀이가 유아와 부모를 친밀하게 연결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하는 것도, 이러한 견해를 뒷받침하는 증거이지요. 또 다른 견해 중 하나는 웃음을 일종의 복종 표시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간지럼이 주로 공격에 취약한 신체 부위에서 나타나기 때문이죠. 겨드랑이나 목 부위는 다치면 치명적일 수 있는 부위인데, 항상 보면 간지럼은 취약한 부위에서 일어나잖아요? 가장 부드러운 공격 행위인 간지럼에 대해 웃음으로 반응함으로써 자신을 방어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죠.

조금 궁금증이 해결되셨나요? 그럼 두 번째 궁금증으로 넘어갈게요~

자전거는 다른 운송수단...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0022\u0026key=201812141708457463
Dragon Kim : 이렇게 컨텐츠 너무 좋습니다 ㅎㅎㅎ
5252 52 : 그러면 남이 저한테 간질여볼게~ 예고하고 간질이면 어떻게되나요
강지은 : 재밌네ㅋㅋ
맜있는사과 : 뭔말인지모라도 심박하네요.
cartman eric : 난 내가 해도 간지럽던뎈ㅋㅋㅋ내 손이나 남에 손이 내 겨드랑이,발바닥,목 에 가까이만 와도 ㅈㄴ 간지러움ㅋㅋㅋㅋㅋ

... 

#생활속의과학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57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sisa919.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