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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세종시당 창당, 지선 필승을 위한 초석이 될 것”

국민의당 세종특별자치시당이 김중로 시당위원장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세력확장에 나섰다. 국민의당은 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시당 창당대회를 열고 김중로 최고위원을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한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김중로 의원실]

국민의당 세종시당 창당대회에는 안철수 당대표를 비롯하여, 김중로 세종시당위원장, 오세정 세종시당 창당준비위원장, 이태우 최고위원, 신용현 국회의원, 김삼화 국회의원, 조규선 충남도당위원장, 신언관 충북도당위원장, 김철근 대변인, 고연호 사무부총장, 백현종 조직위원장, 안병원 당무감사위원장, 우일식 디지털소통위원장 등 국민의당 지도부가 총출동했다. 행사에는 임상전 바른정당 세종시당위원장이 참석해 통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행사에 참석한 안철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중앙행정 기능만 수행하는 반쪽자리 도시에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서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며 “세종시 행정수도가 헌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중로 세종시당위원장은 “국민의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여 흩어진 지지자들을 모든 정성을 다하여 모으겠다”며 “ 지방선거뿐 아니라 다음 총선, 나아가 대선까지 기필코 이기는 정당을 위한 초석을 다질 것”이라고 취임인사를 전했다.

 

김 신임 시당위원장은 육군 제70사단장 출신으로, 조치원에서 사단참모장과 연대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세종시 금남면에 거주하고 있다.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 국민의당 최고위원, 당 제2정조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 위원장은 당 중앙위원회 의장과 비상대책위원을 역임했으며 지난 대선 당시 안철수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중앙특보단 수석부단장을 맡은 바 있다.

조현준  sisa8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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